연예인들의 집은 언제나 많은 관심을 받습니다.
특히 최근 발표된 공동주택 공시가격과 함께 초고가 아파트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현재 가장 높은 가치를 자랑하는 집에 사는 연예인은 누구일까요?
공개된 보도와 알려진 거주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해봤습니다.
TOP3. 임영웅이 선택한 메세나폴리스
3위는 가수 임영웅입니다.
임영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메세나폴리스는 서울 마포구를 대표하는 고급 주상복합 단지입니다.
합정역과 직접 연결되는 뛰어난 교통, 높은 보안 수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전용 148㎡가 약 30억 원 수준의 매물로 거론되는 등 서울 서북권 대표 고급 주거단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TOP2. 지드래곤이 거주하는 나인원 한남
2위는 지드래곤입니다.
지드래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나인원 한남은 국내 최고급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한남동의 뛰어난 입지와 철저한 보안, 프라이버시 덕분에 유명 연예인과 기업인들이 많이 선택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기준으로도 전국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대표적인 초고가 주거단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TOP1. 아이유의 에테르노 청담
1위는 아이유입니다.
아이유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테르노 청담은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용 464㎡의 공시가격은 325억7000만 원으로, 국내 공동주택 가운데 처음으로 공시가격 300억 원을 넘어선 사례로 집계됐습니다.
한강 조망과 최고급 설계, 희소성까지 갖춘 초고급 주거시설로 평가받으며, 배우 송중기 등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선택한 집의 공통점
세 곳 모두 단순히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주목받는 것은 아닙니다.
철저한 보안 시스템과 우수한 입지, 프라이버시 보호,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점이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또한 희소성이 높은 고급 주거시설이라는 점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 가치가 주목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마무리
2026년 기준으로 공개된 자료를 살펴보면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연예인 주거지는 아이유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테르노 청담입니다.
그 뒤를 지드래곤이 거주하는 나인원 한남, 그리고 임영웅이 거주하는 메세나폴리스가 잇고 있습니다.
다만 부동산 가치는 시장 상황과 거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개인의 전체 자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은 부동산과 금융자산 등이 포함될 수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초고급 주거단지는 서울 프리미엄 주택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집값 변화와 함께 어떤 인물들이 이곳을 선택하는지 계속 화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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